비피유 홀딩스, 인공지능(AI) 뉴스 봇 '닐(Neil)'에 한국어 서비스 앱 추가
비피유 홀딩스, 인공지능(AI) 뉴스 봇 '닐(Neil)'에 한국어 서비스 앱 추가
  • 최창현 기자
  • 승인 2018.02.22 11:5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BPU Holdings 핵심 기술 감성지능으로 뉴스 검색 학습을 통해 개인 인터넷 구현
ZimGo 감성 지능 검색 엔진 (EISE, Emotional Intelligence Search Engine) 이미지(사진:비피유홀딩스, 편집:본지)
ZimGo 감성 지능 검색 엔진 (EISE, Emotional Intelligence Search Engine) 이미지(사진:비피유홀딩스, 편집:본지)

비피유 홀딩스(BPU Holdings Corporation, 이하 비피유)의 AI 감성 분석 플랫폼(EISE, Emotional Intelligence Search Engine)인 짐고(ZimGo)의 핵심기술을 기반으로 개인 맞춤형 뉴스 큐레이션 서비스를 제공하는 애플리케이션 영어 서비스 닐(Neil)이 큰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닐(Neil)의 프랑스어 서비스와 한국어 서비스가 22일 출시됐다.

닐(Neil)은 개인들을 서로 연결하는 인공감성지능(AEI)의 가치를 보여주는 닐은 최초의 AEI 뉴스 앱인 동시에 광고가 없으며 가상 비서 및 개인 큐레이터 인공지능 기반 ‘챗봇(chatbot)’이다. 또 사용자가 읽고 싶어 하는 흥미로운 읽을거리를 찾아 준다. 이 앱은 기존의 검색 방식과 같이 각 페이지를 하나하나 넘기면서 검색해야 하는 불편이 없으며 각 사용자에 맞는 특정한 관심사를 검색할 수 있게 디자인 되어 있다.

비피유 대표 오상균은 “현재 한국에서 열리고 있는 동계 올림픽에 관한 뉴스들 중 사용자 관심사에 맞는 어떤 특정한 기사들을 보려고 한다면 인공지능 기반 뉴스 큐레이팅 어플리케이션 닐을 사용해 보면 된다. 사용자들은 기사들을 직접 찾아야 하는 수고나 시간 낭비 없이 닐을 지속적으로 훈련시킴으로써 흥미로운 기사들을 받아 볼 수 있습니다."라며,

"기존의 영어서비스 뿐만 아니라 한국어, 프랑스어 등을 새롭게 추가 하였으며 이를 기반으로 세계 시장을 목표로 계속 발전하고 있다. 또한 우리가 제공하는 어플리케이션의 기술 핵심 기반이 되는 짐고 AEI 플랫폼은 개인 인터넷(Internet of Me)(IoT) 구현의 중심이 되어 각 개인들을 연결시키고 사용자들의 감성지능을 강화시키도록 할 것입니다”고 밝혔다.

닐은 사용자 맞춤형 어플리케이션이다. 사용자에 따라 선호하는 것을 알고 가장 적절한 뉴스를 찾아 준다. 사용자는 닐이 추천한 기사들이 마음에 드는지 아닌지에 관한 선택을 함으로써 사용자의 관심사나 취향, 선호도에 대해 학습한다. 이를 통해 앞으로 개인 인터넷(IOM)에 없어선 안 될 가장 필요하고, 가까운 친구가 될 것이며, 닐의 주요 역할은 다음과 같다.

-사용자는 좋아하는 기사들을 북마크(즐겨찾기) 할 수 있다.

-리더 모드(Reader Mode)를 활용함으로 일체의 성가신 광고가 없다.

-Facebook이나 Twitter에서 관심 사항을 채택하여 빠르게 내 것으로 만들어 준다.

-좋아하는 기사들과 볼거리를 친구들과 공유할 수 있다.

-흥미로운 기사에 대한 알림을 매일 받을 수 있다.

한편 비피유홀딩스는 감성지능 구현을 위해 빅데이터 분석, 자연어처리 패턴인식, 기계학습 알고리즘, 서비스형 사회 과학, 인공지능 및 드라이브 관리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닐(Neil) 베타 버전의 영어, 프랑스어, 한국어 버전은 애플의 앱스토어와 구글의 안드로이드 플레이 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 받을 수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