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다인 달사, 소니 편광 이미지 센서 탑재한 에어리어 카메라 출시
텔레다인 달사, 소니 편광 이미지 센서 탑재한 에어리어 카메라 출시
  • 박현진 기자
  • 승인 2018.04.11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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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48 x 2048 픽셀의 해상도, 초당 35 프레임의 이미지 캡쳐 기능
Teledyne DALSA가 Sony® Pregius 5.1M 편광 이미지 센서에 기반해 공개한 최신 Genie™ Nano 카메라
Teledyne DALSA가 Sony® Pregius 5.1M 편광 이미지 센서에 기반해 공개한 최신 Genie™ Nano 카메라

텔레다인(Teledyne Technologies) 자회사이자 머신비전 기술 분야 선도 기업인 텔레다인 달사(Teledyne DALSA)가 소니의 프리저스(Pregius) 5.1M 편광 이미지 센서에 기반한 최신 지니 나오(Genie™ Nano) 카메라를 11일 출시했다. 

지니 나노 M2450 편광(Genie Nano-M2450-Polarized) 모델은 모노크롬 쿼드 편광 필터를 탑재했으며, 2448 x 2048 픽셀의 해상도, 초당 35 프레임의 이미지 캡쳐 기능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텔레다인 달사의 터보드라이브(TurboDrive™) 기술로 프레임 속도를 최대 50%까지 향상시킬 수 있다. 

텔레다인 달사는 지니 나노 편광 모델을 추가하면서 에어리어 스캔과 라인 스캔(Piranha™4 편광) 카메라에 모두 편광 기능을 제공하게 됐다. 편광 기능은 유리, 플라스틱, 금속 등의 표면에서 응력, 복굴절, 반사, 눈부심 탐지가 가능하다. 

소니의 최신 이미지 센서는 픽셀 단위의 편광 구조를 통해 장면 전반에 걸쳐 편광된 빛의 양과 각도를 모두 탐지할 수 있다. 4가지 다른 각도의 편광(90°, 45°, 135°, 0°)은 각 픽셀에 위치해 있고 4가지 픽셀의 각 블록은 계산부를 구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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