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새로운 종류의 리얼센스(RealSense) 독립형 추적 카메라 출시
인텔 새로운 종류의 리얼센스(RealSense) 독립형 추적 카메라 출시
  • 최광민 기자
  • 승인 2019.01.31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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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적인 V-SLAM 기술을 사용하며 로봇, 무인항공기, 증강현실 및 가상현실을 포함하여 매우 정확하고 지연 시간이 짧은 추적 솔루션이 필요한 애플리케이션에 이상적
인텔 리얼센스 트래킹 카메라 T265(사진:인텔)

인텔이 독점적인 V-SLAM 기술을 사용하며 로봇 공학, 무인 항공기, 증강현실 및 가상현실을 포함하여 매우 정확하고 지연 시간이 짧은 추적 솔루션이 필요한 애플리케이션에 이상적인 '인텔 리얼센스 트래킹 카메라 T265(RealSense™ Tracking Camera T265)'를 출시했다. 이 카메라는 개발자에게 자율 장치를 위한 강력한 빌딩 블록을 제공하여 고성능 가이드 및 내비게이션을 제공하는 독립형 안팎 추적 장치(Stand-Alone Inside-Out Tracking Camera)이다.

또한 인텔 T265는 엣지 컴퓨팅과 인텔의 독점적인 ‘시각 관성 주행 거리 측정(V-SLAM, Visual inertial odometry-Simultaneous Localization And Mapping)’ 기술을 사용하며 로봇, 무인 항공기, 증강현실 및 고도계 기술을 포함하여 매우 정확하고 지연 시간이 짧은 추적 솔루션이 필요한 애플리케이션에 핵심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T265는 인텔 '모비디우스 미리어드 2 (Movidius Myriad 2)' VPU (Visual Processing Unit, 비주얼 프로세싱 유닛)에 의해 구동되며, 머신에서 추적하는 데 필요한 모든 데이터 처리를 직접 처리한다. 따라서 T265는 기존 머신 및 디바이스에 구현하거나 풍부한 시각적 인텔리전스로 구축하는 개발자가 사용하기에 간편한 소형 풋 프린트의 저전력 솔루션이다.

인텔 리얼센스 트래킹 카메라 T265
인텔 리얼센스 트래킹 카메라 T265

특히 인텔 T265는 장치의 위치를 ​​추적하고 GPS 서비스가 없는 곳(창고 또는 카메라가 알려진 데이터와 알려지지 않은 데이터의 조합을 사용하는 원격 실외 영역)에서 탁월한 기능과 유연한 구현을 위해 설계되었으며, 휴대 전화 또는 AR 헤드셋과의 연결뿐 아니라 경량 로봇 및 무인 항공기와 같은 소형 크기의 모바일 디바이스에 쉽게 추가할 수 있다.

예를 들어, T265를 잔디관리를 위해 설계된 로봇에 통합하면 장치가 정확한 잔디깍기 스타일의 패턴으로 필드를 탐색하고 구조물이나 사람을 포함한 환경의 장애물을 피하도록 지능적으로 적응할 수 있다.

한편 인텔 T265는 리얼센스 D400 시리즈 카메라를 보완하며, GPS 제한 환경에서 매핑, 더욱 개선된 3D 스캐닝, 향상된 탐색 및 충돌 회피와 같은 고급 애플리케이션을 위해 두 장치의 데이터를 결합할 수 있다. 인텔 T265는 소비자가격은 199달러(약 22만원)로 제품 출시는 2월 28일(현지시각)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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