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 최초 AI 항법 장비 탑재한 자율 모바일로봇
업계 최초 AI 항법 장비 탑재한 자율 모바일로봇
  • 박현진 기자
  • 승인 2019.04.09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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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가반 중량은 1톤이며 팔레트, 리프트, 컨베이어, 로봇 암 등 다양한 옵션과 최상위 모듈을 쉽게 통합
인공지능(AI) 기반 항법 시스템을 탑재시킨 자율 이동 로봇 'MiR1000'

덴마크의 모바일 인더스트리얼 로봇(Mobile Industrial Robots, 이하 MiR) 社는 업계 최초 인공지능(AI) 기반 항법 시스템을 탑재시킨 자율 이동 로봇 'MiR1000'을 8일(현지시각) 출시했다.

로봇의 최대 가반 중량은 1톤이며, 물류 창고에서부터 제품 인도에 이르기까지 전체 생산 라인에서 자동으로 운반할 수 있으며 팔레트, 리프트, 컨베이어, 로봇 암 등 다양한 옵션과 최상위 모듈을 쉽게 통합할 수 있다.

또한 모든 MiR AMR 제품군에 AI가 탑재 돼 로봇 내비게이션을 새로운 차원으로 끌어 올렸으며 사람, 지게차 및 기타 장애물을 구별하고 대응할 수 있다. 기존 AMR 제품군 MiR100, MiR200 및 MiR500은 에어버스, 플렉스, 하니웰, 도요타, 비스티온, 히타치 등 45 개국 이상에 설치 운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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