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로다인, 자율주행 차량에 사용되는 첨단 라이다 선보인다
벨로다인, 자율주행 차량에 사용되는 첨단 라이다 선보인다
  • 박현진 기자
  • 승인 2019.06.12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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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로다인 알파 퍽은 차량 주변의 인물과 물체의 위치를 동시에 파악하며, 그들이 움직이는 속도와 경로를 평가할 수 있다
라이다 시연 이미지(사진:벨로다인)
라이다 시연 이미지(사진:벨로다인)

벨로다인 라이더(Velodyne Lidar)가 현지시각 16일부터 20일까지 캘리포니아 주 롱 비치에서 개최되는 컴퓨터 비전 및 패턴 인식 콘퍼런스 ‘CVPR 2019(Computer Vision and Pattern Recognition)'에서 자율주행 차량(AV)과 첨단 운전자 지원 시스템(ADAS) 및 그 밖의 지능형 컴퓨터 비전 애플리케이션에 반드시 필요한 기술로서 스마트하고 강력한 라이더 솔루션을 선보이게 된다고 12일 밝혔다.

벨로다인 라이다 제품군(사진:벨로다인)
벨로다인 라이다 제품군(사진:벨로다인)

특히 고속에서의 자율주행과 첨단 자동차 안전을 위해 특별히 제작된 라이더 센서인 벨로다인 알파 퍽(Velodyne Alpha Puck™)의 생생한 시연과 첨단 운전자 지원 시스템의 핵심 부품으로서 방향을 탐지하고 시야를 확보해주는 벨로다인의 벨라레이(Velarray™) 라이더 센서를 구축해주는 획기적인 소프트웨어인 벨라(Vella™)도 선보인다.

벨로다인 라이더의 비샬 제인(Vishal Jain) 이사는 “라이더 기술의 선두주자인 벨로다인과 함께 하는 시간은 실로 역동적이다”며 “벨로다인의 최첨단 센서는 고객들이 완전하게 자율주행 차량의 방향을 찾고 조종해 나갈 수 있는 가장 안전한 방법을 판단하는데 도움을 주는 길을 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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