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국제인공지능대전’... 우리 사회와 산업, 그리고 삶이 'AI 중심으로' 이동하는 현장 확인
[포토] ‘국제인공지능대전’... 우리 사회와 산업, 그리고 삶이 'AI 중심으로' 이동하는 현장 확인
  • 최창현 기자
  • 승인 2019.07.23 17: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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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국 127개 AI 관련 기업 및 기관 참여....참관객 2만1,321명에 달해
제2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개막식전경(사진:최광민 기자)
제2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개막식전경(사진:최광민 기자)

인공지능(AI)이 화두라는 것을 실감하게 하는 현장이 국제인공지능대전이다. 손정의 소프트뱅크 회장이 이달 초 문재인 대통령을 만나 “한국이 집중해야 할 것이 AI”라고 강조했듯 이를 확인하기 위한 발길이 전시회 내내 끊임없이 이어졌다.

엑스포 입구 전경(사진:최광민 기자)

AI가 스며든 금융, 신약, 유통 시스템은 물론 자율 주행 차량, 휴머노이드 로봇, 지능형 개인 비서 , 스마트홈 등을 실제 눈으로 본 참관걕들은 놀라움을 벗어나 앞으로 어떻게 현실에 적용될지에 관심을 가졌다.

AI EXPO KOREA 전시개요 설명을 듣고 있는 외빈(사진:최광민 기자)
AI EXPO KOREA 전시개요 설명을 듣고 있는 외빈(사진:최광민 기자)

또한 AI는 정보통신(IT) 뿐 아니라 금융, 에너지, 유통, 물류, 운송, 항공, 제약, 자동차, 환경, 건설, 농수산 등 사실상 모든 산업으로 또 우리의 일상으로 확산돼 가고 있다. 특히 산업계에서는 어느새 AI가 기업의 경쟁력을 절대적으로 좌우하는 결정자로 자리매김해 가고 있다. 선택이 아니라 필수 요소로, 변수가 아니라 상수로 인식되고 있는 것이다.

AI EXPO 2019 전시장 전경
AI EXPO 2019 전시장 전경(사진:최광민 기자)

인공지능(AI)과 관련 기술을 직접 확인하고 체험해볼 수 있는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19)’을 카메라의 눈으로 본다. 참관객 2만1,321명은 관심도를 나타낸 것이라 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외국인 참관이 눈에 띠게 늘었다. 입장 등록을 위해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사진:최광민 기자)
특히, 올해는 외국인 참관이 눈에 띠게 늘었다. 입장 등록을 위해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사진:최광민 기자)
머니브레인 부스에서(사진:최광민 기자)

이번 행사에는 AI 관련 최신 기술과 플랫폼·솔루션, AI 기반 비즈니스 모델, 국내외 AI 기업의 비즈니스 전략, 적용 및 도입 전략 등과 2019 인공지능 융합 아이디어 경진대회, AI 컨퍼런스, AI Expo Summit 2019 등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혁신을 이끌 인공지능의 모든 것을 한눈에 확인하고 세계 최고의 딥러닝 서버, AI 최신 기술과 플랫폼, 솔루션, 애플리케이션 등을 직접 확인하고 시연을 통해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

유저컨퍼런스에서 엘젠아이씨티 김남현 대표의 발표 모습(사진:최광민 기자)
산업지능화 컨퍼런스전경
한국인공지능협회의 산업지능화 컨퍼런스전경(사진:최광민 기자)
매스웍스의 매트랩 딥러닝 세미나 전경(사진:최광민 기자)

또한 인공지능이 미래가 우리에게 어떤 의미가 될 것인지, AI가 가져오는 우리 사회와 산업의 혁신은 무엇인지, 관련 AI 최신 기술과 플랫폼·솔루션, AI 기반 비즈니스 모델, 국내외 AI 기업의 비즈니스 전략, 적용 및 도입 전략 등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혁신을 이끌 인공지능(AI)의 모든 것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었다.

SK텔레콤 부스전경(사진:최광민 기자)
인텔 부스 전경(사진:최광민 기자)

특히, 국내외 127개의 AI전문 기업과 기관 단체가 참가해 AI EXPO 부문에는 'AI Elemental Technologies · H/W · S/W' 분야의 머신러닝, 딥러닝, 뉴럴네트워크, 강화학습, 자연어, 음성인식, 이미지인식, AI칩·부품, 컴퓨팅, 플랫폼·솔루션 등과 'AI Applications & Services' 분야로 챗봇 및 어시트턴트, 5G·네트워크, IoT, 자율주행, 의료·헬스케어, 게임, 금융, 보안, 제조·유통·소매, AI로봇, 웨어러블, 스마트팩토리, 스마트시티·홈, 드론·UAV, 예측유지보수, AI컨설팅 등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제조업과 융합산업 혁신을 이끌 인공지능의 모든 것을 확인하고 네트워킹 할 수 있는 장이 사흘간 펼쳐졌다.

AI 기반 자율주행 플랫폼을 설명하는 인피닉 박준영 대표(사진:최광민 기자)

주요 출품업체로는 SK텔레콤, IBM코리아, 인텔코리아, LG CNS, 트윔, 마인즈랩, 뷰노, 한컴MDS, 솔트룩스, 루닛, 인피닉, 엘젠ICT, 와이즈넛, 티쓰리큐, 위세아이텍, 원더풀플랫폼 등 대표적인 국내 AI 기업이 참여한다.

또한 국내 최초 AI 변호사에서 판사까지 법률 AI 시스템을 개발한 인텔리콘연구소와 각 대학과 기관의 AI 연구기관 등이 참여했으며 특히, 뉴로센스, 네오사피엔스, 딥네츄럴, 엘렉시, 딥메디, 노타, 스캐넷체인, 두잉랩, 스위트케이, 엑셈, 텐스페이스, 뉴로컴즈, 아틀라스랩스, 스타핑, 솔루게이트, 셀렉트스타, 4S Mapper, 알체라, 블루프린트랩, 펄스나인, 넥스트에이오아이 등 국내 대표적인 AI 스타트업들이 대거 참여해 AI관련 인사이트를 공유했다.

IBM 부스 전경(사진:최광민 기자)

주요 출품 및 전시품목으로는 △‘AI Elemental Technologies·H/W·S/W’ 분야의 머신러닝, 딥러닝, 뉴럴 네트워크, 강화학습, 자연어, 음성인식, 이미지인식, AI칩·부품, 컴퓨팅, 플랫폼·솔루션 등과 △‘AI Applications & Services’ 분야로 챗봇 및 어시트턴트, 5G·네트워크, IoT, 자율주행, 의료·헬스케어, 금융, 보안, 제조·유통·소매, AI로봇, 웨어러블, 스마트팩토리, 스마트시티·홈, 드론·UAV, 콜센터·컨택센터, 예측유지보수, AI컨설팅 등 국내외 최신 AI 기술과 정보를 제공했다.

효도 봇 다솜이를 소개하고 있다.(사진:최광민 기자)

부대행사로는 인공지능경진대회, AI 유저 컨퍼런스, 기상청의 AI 기상분석 경진대회, AI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accelerator) 데모데이 등과 메인 컨퍼런스인 AI Expo Korea Summit 2019가 ‘초연결 사회, AI의 미래(The Future of AI, on the hyperconnected society)’란 주제로 개최됐으며, 인텔의 ‘온디이스의 미래’, 매스웍스의 ‘MATLAB을 활용한 AI-머신러닝, 딥러닝부터 강화학습까지’, 첨단·헬로티의 ‘AI 융합 비즈니스 개발 컨퍼런스 2019’ 등 AI의 다양한 행사가 각 주제와 세션으로 진행됐다.

양재혁신허브 부스전경(사진:최광민 기자)

무엇보다도 이번 '2018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을 통해 ‘우리 생활에 다가온 인공지능(AI)을 직접 체험할 수 있었으며, AI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AI를 체감할 수 있었다.’ 또한 ‘국내외 AI와 관련 솔루션을 공급하고자 하는 기업 및 AI 관련 기술을 도입하고자 희망하는 사용자의 방향설정을 돕는 ‘자발적 네트워킹 기회’를 통한 국내 인공지능산업의 발전을 꾀하고 인공지능산업 생태계 조성을 목적으로 기획된 만큼 ‘다양하고 혁신적인 솔루션을 보유한 인공지능 기업과 사용자가 상호 교류하고 비즈니스 기회와 협력할 수 있는 장이 됐다.

비지니스룸 전경
비지니스룸 전경(사진:최광민 기자)

한편, 지난해에 이어 올해 2회째를 맞는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19)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정보화진흥원, 체코투자청, 한국IT서비스산업협회, 공공부문발주자협의회, 양재 R&CD 혁신허브, 광주과학기술원(GIST),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 대전지방기상청,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 일본인공지능협회 등의 후원과 국내 AI 산업과 기술을 혁신하고 기업 등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능정보산업협회(회장 장홍성), 한국인공지능협회(회장 김병훈), 국내외 ICT관련 전문 전시기업 서울메쎄인터내셔널(대표 박병호) 등이 통합 주최·주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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