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라스랩스, 솔트룩스와 대화형 인공지능 개발 협력... 신규 시장 개척 나서
아틀라스랩스, 솔트룩스와 대화형 인공지능 개발 협력... 신규 시장 개척 나서
  • 박현진 기자
  • 승인 2019.08.05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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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협약을 통해 아틀라스랩스의 음성인식 기술과 솔트룩스의 음성합성, 대화 모델, 자연어처리, 텍스트 마이닝 기술이 시너지를 내면 국내 대화형 인공지능 솔루션 발전에 큰 역할을 할 것
지난달 25일 협약신 전경으로
지난달 25일 협약식 전경으로 솔트룩스 이경일 대표(좌)와 아틀라스랩스 류로빈석준 대표(우)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아틀라스랩스)

인공지능(AI) 음성인식 솔루션 개발 스타트업 아틀라스랩스(대표 류로빈석준)와 AI 데이터 과학 기업인 솔트룩스(대표 이경일)가 대화형 인공지능 (Conversational AI)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최근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대화형 인공지능 솔루션 사업의 확장과 아웃바운드 컨택센터의 대화형 인공지능 공동 제품 개발과 영업, 대규모 음성처리 사업, 콜봇 사업 등의 신규 시장 개척을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아틀라스랩스는 칼디(Kaldi) 기반으로 자체 개발한 음성인식(STT) 솔루션을 모바일 커머스, 컨택센터 분야에 음성인식 기술을 상용화하는 등 국내 음성인식 기술 이전 사업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특히, 아틀라스랩스의 음성인식 솔루션인 제로스 엔터프라이즈(Zeroth Enterprise)는 구문 힌트와 빠른 언어 모델 업데이트 기능을 통해 어떠한 분야에서도 높은 인식률의 음성인식 기술을 사용할 수 있다. 

아틀라스랩스 관계자는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아틀라스랩스의 음성인식 기술과 솔트룩스의 음성합성, 대화 모델, 자연어처리, 텍스트 마이닝 기술이 시너지를 내면 국내 대화형 인공지능 솔루션 발전에 큰 역할을 할 것이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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