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허성무 시장, 글로벌 협력 기반 확보로 'AI 스마트도시' 구축 가속화한다
창원시 허성무 시장, 글로벌 협력 기반 확보로 'AI 스마트도시' 구축 가속화한다
  • 권현주 기자
  • 승인 2019.11.18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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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반 스마트도시 핵심 추진전략은 'AI 공동연구센터'를 전기연구원 및 워털루대학 內 설치(20년~22년)을 시작으로 기계 제조 산업+지능전기 융합으로 첨단 융·복합 산업구조 개편 등

창원시 허성무 시장이 지난 6일부터 13일까지 캐나다 워털루, 미국 볼티모어, 뉴욕 등 2개국 3개 市를 방문, 5개 기관과 글로벌 협력 네트워크 구축하고 스마트 선도산단 등 市가 추진하는 'AI 기반 스마트도시' 구축을 위한 추진 계획을 제시했다.

AI 기반 스마트도시 핵심 추진전략은 'AI 공동연구센터'를 전기연구원 및 워털루대학 內 설치(20년~22년)을 시작으로 기계 제조 산업+지능전기 융합으로 첨단 융·복합 산업구조 개편과 AI 공동 연구·개발로 유망 중소기업을 발굴하고, 지역 내 AI 관련 기업 육성 및 제조업 기반 AI 특화 스마트산단 조성한다.

스마트헬스 케어 사업 추진은 창원삼성병원과 존스홉킨스 최고 의료 기술 연구진의 협업과 창원 보건소 통합 돌봄 시스템 및 근로자 현장사고 예방 프로그램을 접목하고 노인·근로자 맞춤형 Iot + AI 기술 기반 스마트헬스 케어 시스템 구축한다. 또 노인·근로자 맞춤형 Iot + AI 기술 기반 스마트헬스 케어, 제조업 기반 초정밀 의료기기 생산 역량 + AI 등 스마트 의료 산업 메카로 도약한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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