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군 이순신 순국공원에는 '인공지능 이순신'이 있다
남해군 이순신 순국공원에는 '인공지능 이순신'이 있다
  • 권현주 기자
  • 승인 2019.11.20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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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마인드, 이순신 조형물에 AI캡슐을 결합시켜 단순 조형물을 떠나 시설안내뿐 아니라, 방문객 또는 아이들과 일상대화를 나누며, AI를 체험하고 교감을 나눌 수 있게...
AI 이순신 조형물을 체험하고 있는 모습(사진:미스터마인드)

인공지능 자연어처리(NLP)전문기업 미스터마인드(대표 김동원)가 남해군의 대표적 관광지인 이순신 순국공원에 인공지능(AI) 기술이 탑재된 이순신 조형물 설치를 지난 15일 완료했다.

이순신 순국공원은 남해군의 대표적 관광지로 전시관에는 가족 내방객들이 항상 많이 방문한다. 또 대표하는 조형물들이 설치되어 있는데, 단순히 포토존으로서만 활용된다는 안타까움에 조형물에 AI캡슐을 결합시켜 단순 조형물을 떠나 시설안내뿐 아니라, 방문객 또는 아이들과 일상대화를 나누며, AI를 체험하고 교감을 나눌 수 있으며, 퀴즈컨텐츠를 통해 역사적 사실과 교훈 등을 제공하게 된 것이다.

AI 이순신 조형물 개요

미스터마인드 김동원 대표는 “어린이들에게 아직까지 인공지능(AI)이 친숙하지 못한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현재시대는 4차산업혁명 시대라 불리는 만큼, 현재 그리고 미래에도 인공지능(AI)는 필수적인 요소이다. 아직은 많이 부족하지만 계속해서 보완해가며, 인공지능 조형물을 통해 도입기관에는 기대가치에 부응하며, 어린이들에게는 인공지능(AI)을 친숙하게 느낄 수 있도록 만들어 나아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AI 이순신 조형물은 남해 이순신 순국공원, 이순신영상관 지하1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영상관 개방시간 내에는 언제든지 체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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