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온, AI 기반 마케팅 솔루션 ‘어쿠스틱’ 국내 시장 공략
가이온, AI 기반 마케팅 솔루션 ‘어쿠스틱’ 국내 시장 공략
  • 박현진 기자
  • 승인 2019.11.28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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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빅데이터에 기반한 인공지능 마케팅 플랫폼 및 커머스 솔루션 제공

가이온이 세계적인 마케팅 솔루션 전문업체인 어쿠스틱과 손잡고 국내시장 공략에 나섰다.

가이온 강현섭 대표와 어쿠스틱 안토니아 에드먼즈 아시아 태평양 및 일본지역 총괄책임자가 국내 어쿠스틱 독점 총판 파트너쉽 계약을 체결했다
가이온 강현섭 대표와 어쿠스틱 안토니아 에드먼즈 아시아 태평양 및 일본지역 총괄책임자가 국내 어쿠스틱 독점 총판 파트너쉽 계약을 체결했다

인공지능 빅데이터 분석 전문기업인 ㈜가이온(대표 강현섭)은 미국의 마케팅 솔루션 제품인 ‘Acoustic(어쿠스틱)’의 론칭 행사를 27일 개최하고, 국내 마테크(martech) 시장 공략을 위한 첫 발을 뗐다.

이번 론칭 행사는 서울 강남의 파크 하얏트 서울에서 열렸으며 60명이 참석해 AI 기반 마케팅 솔루션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 오후 2시 30분부터 진행된 행사는 어쿠스틱의 비전과 전략, 도입 활용 사례의 소개에 이어 디지털 마케팅 트렌드와 활용방안 등에 대한 발표로 참석자들의 열띤 호응을 받았다.

어쿠스틱은 IBM의 마케팅 플랫폼 및 커머스 솔루션 제품들을 인수해 설립한 기업으로, 마케터가 효율적인 업무 성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특화된 제품을 제공한다. 어쿠스틱의 모든 솔루션은 AI를 기반으로 고객 데이터 분석을 통해 고객의 웹 및 모바일 경험을 이해하고, 이에 따른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돕는다.

이러한 어쿠스틱 제품들은 가트너, IDC, 포레스트리서치 등 세계적인 IT시장조사기관을 통해 글로벌 리딩 제품으로 분류되는 등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이날 행사에 참석한 안토니아 에드먼즈(Antonia Edmunds) 어쿠스틱 아시아 태평양 및 일본지역 총괄책임자(Head of APJ, Acoustic)는 “현재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으로 시장이 변화할 수 있는 기회가 늘어나는 만큼 마케팅이 고도화 되어야 하지만, 사용하는 플랫폼이 어렵고 복잡한 것이 현실”이라며 “어쿠스틱은 모든 기업들이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이끌어 낼 수 있도록 가이온과 함께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여 한국 시장에서의 비즈니스를 아낌없이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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