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마인드, AI 기술 융합해 '2020 논산딸기축제'에서 선보인다
미스터마인드, AI 기술 융합해 '2020 논산딸기축제'에서 선보인다
  • 최광민 기자
  • 승인 2020.01.14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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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캐릭터 조형물을 포함한 4차산업 혁명 기술 체험파크는 오는 2월 19일부터 23일까지 논산딸기축제장에서
미스터마인드 2020 인공지능 딸기캐릭터(이미지:미스터마인드)
미스터마인드 2020 인공지능 딸기캐릭터(이미지:미스터마인드)

미스터마인드(대표 김동원)가 인공지능, 코딩, 로보틱스, VR, AR 등 4차산업 혁명 기술을 가지고 다시 한 번, 2020년 논산딸기축제에 참여하게 됐다.

2019년 논산딸기축제에서 ‘먹보딸기’ 인공지능 캐릭터 조형물로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큰 호응을 얻어, 올해는 4차 산업혁명 체험파크로 규모를 키워 축제에 참여한다.

미스터마인드 김동원 대표는 “2019년도에 전국최초로 인공지능 조형물을 선보이게 되었는데, 축제에 참여한 시민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어 다시 한 번 참여하게 됐다”며 “인공지능 딸기 캐릭터를 통한 인공지능 대화 체험은 물론, 코딩 로봇을 통한 코딩교육 체험과 로봇물고기 조종을 통한 로보틱스 체험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을 다양하게 녹여, 4차 산업혁명 체험파크 존을 축제기간 동안 운영한다”고 전했다.

한편, 미스터마인드는 2019년 남해 이순신 순국공원에 인공지능 이순신 조형물을 설치했으며, 각 지∙자체의 기관들의 요청에 따라 지∙자체 캐릭터를 커스터마이징하여 단순 전시 목적의 조형물이 아닌, 정보 알림, 관광 안내, 콘텐츠 제공 등의 기능들을 넣어 새로운 조형물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더붙여, 2020논산딸기축제를 계기로 4차산업 혁명 기술과 문화사업을 융합한 새로운 장을 2020년부터 본격적으로 대중들에게 선보인다.

한편, 인공지능 캐릭터 조형물을 포함한 4차산업 혁명 기술 체험파크는 오는 2월 19일부터 23일까지 논산딸기축제장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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