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대-호남대, AI 특성화 및 SW기반 인공지능 등 양교 강점 협력한다
동명대-호남대, AI 특성화 및 SW기반 인공지능 등 양교 강점 협력한다
  • 정한영 기자
  • 승인 2020.02.01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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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대학이 링크사업단, S/W중심대학사업단 및 ACE사업단과의 긴밀한 협조 체계를 구축해 AI특성화 및 SW기반 인공지능, 가상·증강현실, 빅데이터, 블록체인 등 AI/SW융합 분야에서
협약식 후 기념촬영으로 왼쪽부터 동명대 장홍섭 총장, 호남대 박상철 총장(사진:호남대)  

동명대학교(총장 정홍섭)와 호남대학교(총장 박상철)는 1월 31일 동명대학교 중앙도서관 2층 대회의실에서 ‘대학교육 혁신 및 4차 산업혁명시대에 부합하는 AI 특성화대학 구축을 위한 업무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산학협력과 교육혁신, S/W 교육 관련분야에 대해 양교가 강점을 갖고 있는 분야에 대해 상호협력 및 업무 교류를 활발하게 펼쳐 나가기로 했다.

박상철 호남대  총장은 “교육부의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인 호남대학교는 전교생을 AI인재로 양성, 국가대표 AI특성화 대학으로 자리매김하면서 국가와 지역의 혁신성장을 주도할 ‘넥스트 챔피언’이 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동명대학교와의 협약을 통해 AI 인재양성과 교육개혁에 가속도가 붙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홍섭 동명대  총장은 “양 대학이 링크사업단, S/W중심대학사업단 및 ACE사업단과의 긴밀한 협조 체계를 구축하여 AI특성화 및 SW기반 인공지능, 가상·증강현실, 빅데이터, 블록체인 등 AI/SW융합 분야에서 상호 발전해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호남대는 지난해부터 총장 직속으로 AI교육과 마인드 확산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할 ‘AI 중심대학 추진위원회’를 운영중이며, ‘전교생 AI 융합인재 양성’이라는 비전 실현을 위해 올해부터 AI기초융합 교양과목 개발과 각 전공 교육과정에 AI 교과목 의무 개설, 모든 학과 1개 이상 AI연계(융합)전공 개발 등을 내용으로 하는 혁신 교육과정 개편안을 추진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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