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튜이티브 AI, 쓰레기 데이터 세트로 3초만에 재활용품 분류한다
인튜이티브 AI, 쓰레기 데이터 세트로 3초만에 재활용품 분류한다
  • 권현주 기자
  • 승인 2020.02.06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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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스트넷'의 거의 백만 개의 이미지를 사용하여 항목을 초 단위 감지는 엔비디아 젯슨 TX2 AI 모듈의 슈퍼 컴퓨팅을 적용
인튜이티브 AI의 AI 재활용 플랫폼인 '오스카(Oscar)'

캐나다 벤쿠버에 본사를 둔 AI스타업 인튜이티브 AI은 직관적인 인공지능으로 재활용을 하는 사람들을 돕기 위해 세계에서 가장 큰 쓰레기 데이터 세트 '웨이스트넷(WasteNet)'를 개발하고 AI 기반 쓰레기 분류 기술을 제공한다.

솔루션은 사람들이 쓰레기통이나 재활용 수거함에 접근할 때 무엇을 들고 있는지 인식하기 위해 머신러닝과 컴퓨터 비전을 사용한다. 또 엣지에서 AI를 실행하고 3 초 이내로 시각적으로 분류해 디스플레이를 통해 사용자에게 쓰레기를 분리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사람들이 놓친 것에 대해 음성으로 안내한다.

웨이스트넷의 거의 백만 개의 이미지를 사용하여 항목을 초 단위 감지는 엔비디아 젯슨 TX2 AI 모듈의 컴팩트한 슈퍼 컴퓨팅을 적용했으며, 인튜이티브 AI의 인공지능 재활용 플랫폼인 '오스카(Oscar)'는 쇼핑몰, 대학, 공항 및 기업 등에서 설치해 재활용품을 300 % 증가시킬 수 있음을 확인했다고 한다.(아래 영상은 지난해 공개된 재활용 플랫폼 영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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