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위치, 200kVA 인버터 레퍼런스... AI 기반 소프트 스위칭의 효과 입증
프리스위치, 200kVA 인버터 레퍼런스... AI 기반 소프트 스위칭의 효과 입증
  • 정한영 기자
  • 승인 2020.03.13 09:5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중 펄스 테스트 데이터에 스위칭 손실이 거의 완전히 제거되는 것
CleanWave200 초기 전원 공급 및 최초의 AI 학습 시연 이미지(사진:프리스위치)
CleanWave200 초기 전원 공급 및 최초의 AI 학습 시연 이미지(사진:프리스위치)

세계 최초의 인공지능(AI) DC/AC, AC/DC 소프트 스위칭 컨트롤러를 개발해 EV와 재생 에너지 등 광범위한 애플리케이션에 효율성과 성능 이점을 제공하는 실리콘 밸리 스타트업 프리스위치(Pre-Switch)가 클린웨이브(Cleanwave) 200kW 인버터 레퍼런스의 첫 데이터를 공개했다.

이 이중 펄스 테스트 데이터는 Pre-FlexTM FPGA에 의해 구동되는 Pre-DriveTM3 컨트롤러 보드와 RPG 게이트 드라이버 보드로 구성된 프리스위치 소프트 스위칭 플랫폼이 전체 시스템 스위칭 손실을 90% 이상 감소시킨다고 밝혔다.

고객이 하드 스위칭 된 IGBT 시스템보다 4 배에서 5 배 빠른 스위칭 주파수와 하드 스위치 된 SiC 및 GaN 시스템보다 35 배 빠른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도록 한다.

AI학습 시연 

이는 트랜지스터 수의 절반으로 달성되며, SiC 기반 EV 인버터의 경우, 유비쿼터스 10kHz에서 최대 100kHz 또는 300kHz로 Fsw를 증가 시키면 출력 필터없이 거의 완벽한 사인파가 생성된다. 그 결과, 낮은 토크와 낮은 RPM에서 불필요한 모터 아이언(Motor Iron) 손실을 제거하고 모터 효율을 높인다.

이전에는 입력 전압, 온도 및 부하 조건이 다양한 DC/AC시스템에 소프트 스위칭이 성공적으로 구현되지 않았다. 하지만, 프리 스위치는 인공지능을 이용해 공진을 일으켜 전류와 전압 파형을 상쇄하기 위해 스위칭 시스템 내 요소의 상대적 타이밍을 지속적으로 조정함으로써 스위칭 손실을 최소화하는 등의 어려움을 극복했다.

프리스위치 CEO 브루스 T. 르누아드(Renouard)는 "우리의 클린웨이브200 평가 시스템을 통해 고객은 프리스위치 AI 기반 소프트스위치 기술의 사이클별 적응을 평가하고 애플리케이션에서 더 높은 전환 주파수의 이점을 살펴볼 수 있다“며, ”클린웨이브200은 PWM 인터페이스가 있는 인버터의 전원 블록으로 이 시스템은 Fsw가 100kHz이고 효율이 99%인 최대 200kVA의 전력에서 800VDC를 3상 AC로 양방향으로 변환한다."라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