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햇 오픈시프트, 인공지능·머신러닝 워크플로우 및 AI 기반 애플리케이션 제공 가속화
레드햇 오픈시프트, 인공지능·머신러닝 워크플로우 및 AI 기반 애플리케이션 제공 가속화
  • 박현진 기자
  • 승인 2020.03.25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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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시프트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전반에 걸쳐, 클라우드 인프라에서 엣지 컴퓨팅 구현에 이르기까지, 머신러닝 모델과 지능형 애플리케이션을 개발 및 구축에 보다 신속하고 유연성, 이동성 및 확장성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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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햇(Red Hat)의 더 많은 기업과 조직이 레드햇 오픈시프트(Red Hat OpenShift)를 머신러닝과 데이터 과학 워크플로우 및 AI 기반 지능형 애플리케이션 구축의 기반으로 사용되고 있다.

오픈시프트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전반에 걸쳐, 클라우드 인프라에서 엣지 컴퓨팅 구현에 이르기까지, 머신러닝 모델과 지능형 애플리케이션을 개발 및 구축에 보다 신속하고 유연성, 이동성 및 확장성을 제공하는 데 도움이 된다.

레드헷 오픈시프트는 생산성이 입증된 엔터프라이즈 컨테이너 및 쿠버네티스(Kubernetes) 플랫폼으로서 쿠버네티스 운영자와 엔비디아 GPU 기반 인프라 플랫폼을 통해 독립 소프트웨어 벤더(ISV, independent software vendors)를 위한 통합 데브옵스(DevOps) 기능을 제공한다고 24일(현지시간) 밝혔다.

이 조합을 통해 조직은 AI 및 머신러닝 툴체인 구축 및 라이프 사이클 관리를 간소화하고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인프라를 지원할 수 있다. 이 향상된 기능을 통해 데이터 과학자와 소프트웨어 개발자는 단순한 인프라 리소스 요청 관리보다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의 협업과 혁신을 개선할 수 있다.

또한 고객이 클라우드로의 여정을 가속화하고 AI·머신러닝·딥러닝을 포함한 새로운 워크로드를 지원하기 위해 비즈니스 운영을 전환할 수 있도록 IBM 클라우드 팩(IBM Cloud Paks)을 강화했다. IBM 클라우드 팩은 고객이 핵심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을 모든 클라우드로 이동할 수 있는 개방적이고 더 빠르고 안전한 방법을 제공하는 엔터프라이즈 급 컨테이너 형 소프트웨어 솔루션이다.

아울러 레드햇은 기업 데이터 센터에서 AI 지원 인프라의 채택을 간소화하기 위해 HPE 및 엔비디아와 새로운 AI 레퍼런스 아키텍처(AI Reference Architecture)에서 협력했으며, 이 아키텍처는 고객이 상호 AI 기반 애플리케이션을 보다 빠르게 생산할 수 있도록 설계 및 배포 지침을 제공한다.

한편, 최근 레드햇이 고객 876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2020년 래드햇 글로벌 고객 기술 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기업이 인공지능과 머신러닝에 대해 응답자 30%가 향후 12개월 동안 AI/ML을 사용할 계획으로 나타났다. 이는 2020년에 조사된 기업의 새로운 기술 워크로드 고려사항 중 가장 높은 순위를 차지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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