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타치 밴타라, AI 기술 결합한 자동화 등으로 국내 하이엔드 스토리지 시장 6년 연속 선두
히타치 밴타라, AI 기술 결합한 자동화 등으로 국내 하이엔드 스토리지 시장 6년 연속 선두
  • 박현진 기자
  • 승인 2020.04.01 18: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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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 효율 극대화, 클라우드 워크로드의 표준이 되고 있는 쿠버네티스 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 연동 등 고객들의 최신 니즈를 충족

통합 ICT 인프라 솔루션 전문 기업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대표 정태수)은 히타치 밴타라(Hitachi Vantara)가 한국 IDC에서 발표한 ‘2019년 4분기 외장형 디스크 스토리지 시스템 시장 조사자료’에서 50.7%로 시장점유율 1위를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이로써 히타치 밴타라 국내 영업을 담당하고 있는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6년 연속 국내 하이엔드 스토리지 시장 1위라는 기록을 달성하게 되었다.

최근 데이터의 비즈니스적 가치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기업들은 변화된 IT 요구사항을 충족시킬 수 있는 고성능의 스토리지 아키텍처를 모색하고 있다.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NVMe 최적화를 통한 빠른 응답속도, AI 기술을 결합한 자동화 및 운영 효율 극대화, 클라우드 워크로드의 표준이 되고 있는 쿠버네티스 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 연동 등 고객들의 최신 니즈를 충족시키는 선도적인 기술력으로 시장을 이끌고 있다.

또한 VSP F 및 G 시리즈를 비롯 새롭게 출시한 ‘VSP 5000’ 시리즈를 통해 온프레미스와 클라우드 환경에서 빅데이터 분석, AI 등 차세대 워크로드 구동을 최적화하며 신속한 데이터 처리 및 안정성을 확보하고 지능적이고 간소화된 인프라 관리 방안을 제시하며 각광받고 있다.

특히 VSP 5000 시리즈는 민첩성, 자동화, 복원력을 한 번에 실현시킬 수 있는 하이엔드 스토리지로 시장에서 빠르게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VSP 5000은 새로운 가속화 패브릭이 적용된 세계에서 가장 빠르고 민첩한 NVMe 플래시 어레이로 최대 2100만 IOPS(초당 입출력 횟수)로 더 빠른 통찰력과 비즈니스 성과를 얻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업계에서 유일하게 NVMe와 SAS 플래시 미디어를 단일 스토리지 시스템에 혼합 구성이 가능하고 메인 프레임에서 컨테이너까지 기업의 모든 워크로드 통합 지원이 가능하여 고객 투자 보호 관점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자체 보호 IO 아키텍처 및 4중 중복 패브릭은 업계 최고의 99.999999% 가용성을 제공하며 높은 신뢰를 확보하고 있다.

또한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스토리지 제품군에 AI 기반의 통합관리 소프트웨어인 옵스 센터(Ops Center), 무중단 운영을 위한 GAD(Global-Active Device) 등 혁신적인 인프라 제공을 위한 포트폴리오를 강화하며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IT 운영관리 자동화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주목받고 있는 Ops Center는 AI를 적용하여 머신러닝 기반 분석, 문제 해결, 백업 및 복구 자동화를 통해 최대 70%의 작업을 자동화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시스템의 상태 진단과 데이터 운영을 최상의 상태로 유지하기 위한 정확한 통찰력을 제공한다.

또한 최대 500km까지 Active-Active 스토리지 미러링을 지원하는 GAD는 무중단 재해복구가 전 산업계로 확장됨에 따라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국내 최다 고객사 확보 및 최대 규모의 프로젝트 경험을 통해 안정성을 폭넓게 검증받았으며, 미드레인지부터 하이엔드까지 고객의 예산 맞춤 구성을 지원하며 도입 효과를 높여준다.

정태수 대표는 “기업이 디지털 엔터프라이즈로의 원활한 전환을 위해서는 현대화된 데이터 관리가 필요하며 스토리지의 민첩성, 자동화, 안정성, 복원력 등 다양한 측면을 고려해야 한다”며, “고객이 요구하는 현대적인 엔터프라이즈 인프라 혁신을 제공하기 위해 안정적이고 신뢰도 높은 기술력과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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