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과학기술보좌관에 박수경 KAIST 기계공학과 교수 선임
청와대 과학기술보좌관에 박수경 KAIST 기계공학과 교수 선임
  • 최광민 기자
  • 승인 2020.05.04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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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신임 보좌관은 서울과학고와 KAIST 기계공학과에서 학⋅석사를 미국 미시간대에서 2002년 박사 학위와 하버드대 공대 연구소에서 연구원으로 활동하다 2004년 9월부터 KAIST 기계공학부 교수로 재직 중
박수경 신임 과학기술보좌관(사진:청와대)
박수경 신임 과학기술보좌관(사진:청와대)

문재인 대통령이 4일 공석인 청와대 과학기술보좌관에 박수경(47) KAIST(한국과학기술원) 기계공학과 교수를 임명했다. 

박 신임 과학기술보좌관은 서울과학고와 KAIST 기계공학과에서 학⋅석사를 미국 미시간대에서 2002년 박사 학위와 하버드대 공대 연구소에서 연구원으로 활동하다 2004년 9월부터 KAIST 기계공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한편, 박 교수는 KAIST 임용 당시 기계공학과 학과 설립 34년만에 첫 여교수로 주목을 받았으며, 2012년 04월 ‘10년뒤 한국을 빛낼 100인’에 선정(동아일보)되기도 했다. 현재, 박 교수는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위원, 한국기계연구원 선임연구원, 미국 하버드대 부속병원의 리서치펠로우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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