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인공지능 시장, 오는 2025년 350조 8천억원 규모로 성장할 것...
글로벌 인공지능 시장, 오는 2025년 350조 8천억원 규모로 성장할 것...
  • 최창현 기자
  • 승인 2020.05.24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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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41 %의 성장 모멘텀을 유지할 것이며, 중국은 655억 달러, 유럽 내에서 독일은 11억 9천 달러, 그리고 111억 달러 이상의 수요는 유럽의 나머지 시장에서 일본의 경우 48 억 달러의 시장 규모에 이를 것으로
이미지: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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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IBM, 페이스북, 아마존, 엔비디아, 인텔, 마이크로소프트, 시스코, Dell EMC, 휴렛 패커드, 레노버 등 많은 글로벌 기업들이 AI 제품 및 솔루션, 서비스 중심으로 시장을 가속시키고 있는 가운데 전세계 인공지능(AI) 시장이 오는 2025년에는 43.9 %의 연평균 성장률(CAGR)에 힘입어 2828억 달러(약 350조 8천억원) 규모로 시장이 형성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전문가들의 견해를 기반으로, 아태지역 각국이 AI로 인한 기회와 잠재적 문제점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데 통찰력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는 미국 시장조사 전문업체인 리포트링커(ReportLinker)가 22일(현지시간) 발표한 조사보고서에 따른 내용이다. 

이 중 딥러닝은 연평균 성장률 42.5 % 이상으로 성장해 2025 년까지 1,661억 달러(약 206조원)에 달할 것으로 전 세계 AI시장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된다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은 41 %의 성장 모멘텀을 유지할 것이며, 유럽 내에서 독일은 11억 9천 달러(약 1조4천억원), 그리고 111억 달러(약 13조 8천억원) 이상의 수요는 유럽의 나머지 시장에서 일본의 경우 48억 달러(약 5조 9백억원)의 시장 규모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시장으로 새로운 게임 체인저인 중국은 향후 몇 년 동안 연평균 성장률 50 % 이상 성장할 수 있는 잠재력을 보여주고 야심찬 국가 AI로드맵으로 오는 2025년에는 655 억 달러(약 81조3천억원) 규모로 성장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중국 국무원(国務院)은 2017년 7월 첫 국가 수준 AI 발전 계획을 수립하고 국가 차원에서 연구를 주도하는 등 세계 AI 최강국이 되기 위한 수순을 밟고 있는 중국은 AI로 세계를 선도하겠다는 야심찬 목표를 3단계로 실시하고 있다. 2025년까지 중국이 중요한 AI 기술 혁신을 그리고 기술과 그 적용도가 세계 최고 수준으로 도달시켜 중국 산업의 혁신적인 발전과 경제 전환의 주요 원동력이 될 것이며, 오는 2030년에 중국이 세계의 AI의 중심이 되고, AI 이론, 기술 및 응용 분야에서 세계 최고를 목표로 한다.

중국은 오는 2030년 AI 분야의 세계적인 리더가 되는 목표를 세우고 가속하는 가운데 현재, AI 얼굴 인식 기술은 세계 최고의 기술을 자랑하고 있으며, 시장 또한 세계 두 번째로 큰 중국 경제에서 공공안전, 금융 서비스, 운송 및 소매 유통과 같은 분야에서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다. 

이처럼 인공지능(AI)이 전 세계적으로 공공은 물론이고 기업은 점점 더 많은 기업은 AI 프로그램을 채택하고 전사적 배포로 전환하고 있으며, 다양한 산업으로 빠르게 진입하고 있다. 이 추세는 주로 파일럿 프로그램의 초기 성공과 AI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의 지속적인 발전을 기반으로 하며, 방대한 양의 데이터와 프로세스 운영 및 트랜잭션 데이터를 활용하여 효율성, 생산성 및 비용 절감 효과를 높일 수 있다는 사실을 인식했기 때문이다.

인공지능을 적용해 업무 상황에 지능적으로 반응하고, 운영 방식을 개선하고, 고객 상호 작용을 개선할 수 있는 통찰력을 찾을 수 있게 된 것이다. AI는 지나가는 유행이 아니라 현재와 미래의 기술 환경의 핵심 부분이라는 것이 분명한 사실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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