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티투마루 김동환 대표, 인공지능 ‘언어지능 기술의 현재와 미래’ 발표
포티투마루 김동환 대표, 인공지능 ‘언어지능 기술의 현재와 미래’ 발표
  • 정한영 기자
  • 승인 2020.07.03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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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연차대회에서 현재의 언어 지능 기술에 대한 설명과 적용분야를 소개하고, 인공지능 기술을 기반으로 고도화되어가는 미래의 언어 지능 기술 방향에 대한...
42Maru, 김동환 대표(사진:본지DB)
42Maru, 김동환 대표(사진:본지DB)

QA(Question Answering) 인공지능 스타트업 포티투마루(42Maru, 대표 김동환)가 3일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제 14회 2020 대한민국과학기술연차대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14회째를 맞는 본 행사는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후원하며 ‘모두를 위한 모두의 AI’를 주제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인공지능 기술이 각 산업과 사회에 미치는 영향과 향후 전망에 대해 다루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SK텔레콤 김윤 CTO의 기조 강연을 시작으로 총 8개의 심포지엄과 2개의 다산컨퍼런스, 대한민국최고과학기술인상 및 과학기술 우수논문상 시상 등이 열린다.

​포티투마루는 김소영 KAIST 한국4차산업혁명정책센터장이 진행하는 심포지엄2 AI 기술의 현재와 미래 세션에서 ‘언어 지능 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김동환 대표가 자연어 이해를 기반으로 하는 현재의 언어 지능 기술에 대한 설명과 적용분야를 소개하고, 인공지능 기술을 기반으로 고도화되어가는 미래의 언어 지능 기술 방향에 대한 발표를 진행한다.

언어지능 기술의 실도입 사례와 적용 범위 

포티투마루는 사용자의 질의 의도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방대한 비정형 데이터에서 '단 하나의 정답' 만을 도출해내는 딥 시맨틱 QA(Question Answering) 플랫폼을 개발·서비스하는 인공지능 스타트업이다. 딥러닝 기반 ‘자연어이해(NLU)’, 유사 표현을 검출·확장하는 ‘패러프레이징(Paraphrasing)’, 독보적인 ‘기계독해(MRC)’ 등을 사용하여 SaaS 기반의 인공지능 플랫폼을 다양한 산업분야에 적용하고 있다.

포티투마루 김동환 대표는 “포티투마루가 보유하고 있는 독보적인 텍스트 분석 및 언어 처리 기술을 전자, 통신, 조선해양, 금융, 자동차 등에 접목하는 실증 프로젝트들을 진행해 왔으며, 현재도 법률, 커머스, 미디어, 교육, 생활, 건강 등 산업 전 분야로의 확장을 추진하고 있다.”며 “차세대 산업혁명의 중심이자 핵심이라 할 수 있는 AI 기술의 현재에 대해 소개하고, 발전적 미래에 대한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의견을 제시해 국가 과학기술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 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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