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티투마루, AI 기반 원천기술 개발자 및 전문 AI·NLP 연구요원 선발한다
포티투마루, AI 기반 원천기술 개발자 및 전문 AI·NLP 연구요원 선발한다
  • 최광민 기자
  • 승인 2020.09.15 14:1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채용대상은 전산 및 정보, 컴퓨터 공학, 머신러닝 관련 분야 등 병무청에서 인정하는 자연계 석사 이상 학위(병역특례)를 취득했거나 보충역으로서 자연계 학사학위를 취득한 인재을 대상으로
포티투마루가 지난 달에 열린 온라인 채용 설명회 모습(사진:포티투마루)

QA(Question Answering) 인공지능 스타트업 포티투마루(42Maru, 대표 김동환)가 최근 다양한 산업에서의 자사의 AI 기반 딥시맨틱 QA 플랫폼의 적용 확산과 정부 프로젝트 등의 잇따른 사업참여 등으로 AI 기반 원천기술 개발자 및 전문 AI·NLP 연구요원(병역특례)을 대거 선발한다.

포티투마루는 지난 달 대표이사 및 채용 담당자와의 온라인 설명회를 개최하며, 자연어처리(NLP), TA(Text Analytics) 및 컴퓨터 비전 분야에서의 전문연구요원 채용 계획을 설명하고 실시간 질의 응답을 진행한 바 있다.

포티투마루는 사용자의 질의 의도를 의미적으로 이해하고 방대한 비정형 데이터에서 '단 하나의 정답' 만을 도출해내는 딥 시맨틱 QA(Question Answering) 플랫폼을 개발·서비스하는 인공지능 기술 기반 스타트업으로 국내외에서도 주목하고 있는 기업이다. 특히, 딥러닝 기계 독해(MRC)와 TA(Text Analytics) 기술을 바탕으로 시맨틱 KMS(기업용 지식검색시스템), DX(Digital Transformation) 및 인공지능 기반 챗봇 등의 분야에서 비즈니스 이슈와 원인을 파악하고 잠재적인 리스크 요소를 사전 감지하는 SaaS 기반의 엔터프라이즈 BA(Business Analytics)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포티투마루는 15일(화)부터 10월 07일(수)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2020 청년 과학기술인 일자리박람회’에 참가한다. 이번 청년 과학기술인 일자리 박람회를 통해 자연계 석사 이상의 전문연구요원 및 인공지능 분야 개발자들을 모집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행사이미지
행사이미지

포티투마루는 GPU 활용 지원, 개인장비 지원 등의 연구·개발에 필요한 인프라 제공을 비롯하여, AI 대학원 진학 지원, 해외 AI 연구소 교환 연구원 및 해외법인 근무 기회 등 병역특례 기간 종료 후에도 본인의 연구를 연속성 있게 수행할 수 있도록 정규직 전환도 적극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다.

채용대상은 전산 및 정보, 컴퓨터 공학, 머신러닝 관련 분야 등 병무청에서 인정하는 자연계 석사 이상 학위를 취득했거나 보충역으로서 자연계 학사학위를 취득한 인재을 대상으로 하며, 자세한 지원자격과 전형절차는 일자리 박람회 온라인 채용공고와 포티투마루의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포티투마루 김동환 대표는 “포티투마루는 글로벌 인공지능 업계를 선도하는 기술력으로 정부기관 및 학계와의 공동 연구과제를 수행하고 있으며, 각 산업분야에서 실용화 할 수 있는 다양한 실증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다.”며 “이번 박람회를 통해 많은 인재들이 포티투마루의 자유롭고 수평적인 기업문화 속에서 최신의 인공지능 기술을 마음껏 연구·개발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2017년 첫 개최 이후 올해 4년차를 맞는 청년 과학기술인 일자리 박람회는 과기정통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연세대학교와 KB국민은행이 공동 주최하며, 이번 행사에는 우수 이공계 인재 채용을 원하는 기술혁신형 기업 190여개사가 참여한다. 서류전형에서부터 영상면접, 다양한 취업지원 콘텐츠를 제공하여 취업을 희망하는 이공계 청년들은 이번 온라인 일자리 박람회에서 담당자와의 실시간 질의응답 등의 비대면 채용 서비스를 통해, 우수한 기술 기반 기업의 채용 기회를 얻을 수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