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법인RPM 신인모 변리사, 동국대 겸임교수 임용…인공지능 지식재산권 전담
특허법인RPM 신인모 변리사, 동국대 겸임교수 임용…인공지능 지식재산권 전담
  • 최광민 기자
  • 승인 2020.09.30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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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산업분야에 있는 인공지능 기업의 특허출원 및 컨설팅 업무를 장기간 수행해온 인공지능 분야 전문 변리사로...
신인모 특허법인RPM 대표 변리사
신인모 특허법인RPM 대표 변리사

신인모 특허법인RPM 대표 변리사가 동국대학교 공과대학 지식재산학과 겸임교수로 임용됐다.

동국대학교(총장 윤성이) 지식재산학과는 지식재산 전문학위과정(MIP)을 운영하며, 특허청이 선정한 지식재산 전문학위 주관대학으로 선정된 바 있다. 신인모 변리사는 동국대학교 지식재산학과 겸임교수로서 인공지능(AI) 지식재산권 분야를 전담한다.

신 변리사는 다양한 산업분야에 있는 인공지능 기업의 특허출원 및 컨설팅 업무를 장기간 수행해온 인공지능 분야 전문 변리사이다.

이에 대학과 병원,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풍부한 인공지능 지식재산권 강의 경험을 가지고 있으며, 특허청에서 심사관 및 심판관들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특허와 관련된 강의를 수행한 경험도 가지고 있다.

또한 인공지능 산업분야의 한 축을 이루고 있는 스타트업 전문가로서, 많은 스타트업의 특허출원 및 컨설팅을 수행한 경험을 살려 액셀러레이터 매쉬업엔젤스의 심사역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신인모 변리사는 “겸임교수로서 그동안 인공지능 지식재산권 실무를 수행하며 쌓은 지식과 노하우를 강의를 통해 적극적으로 알리고, 또한 인공지능 기업들에게 더욱 높은 품질의 지식재산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연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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