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티투마루, NH농협은행 ‘NH디지털Challenge+’에 선정... 금융권에 특화된 AI 서비스 제공
포티투마루, NH농협은행 ‘NH디지털Challenge+’에 선정... 금융권에 특화된 AI 서비스 제공
  • 정한영 기자
  • 승인 2020.10.21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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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티투마루 김동환 대표는“포스트 코로나 시대 은행의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됨에 따라 AI, 빅데이터와 금융기관 간의 유기적인 결합이 매우 중요해졌으며, 이번 범농협 계열사와의 협업으로 금융권에 특화된 신규 TA 비즈니스를 창출하고, 양사 간 비전 공유로 장기적 파트너십을 구축해 나가기를 희망한다.”라고 전했다.
포티투마루 김동환 대표는“포스트 코로나 시대 은행의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됨에 따라 AI, 빅데이터와 금융기관 간의 유기적인 결합이 매우 중요해졌으며, 이번 범농협 계열사와의 협업으로 금융권에 특화된 신규 TA 비즈니스를 창출하고, 양사 간 비전 공유로 장기적 파트너십을 구축해 나가기를 희망한다.”라고 전했다.

QA(Question Answering) 인공지능 스타트업 포티투마루(42Maru, 대표 김동환)가 NH농협은행의 스타트업 협업·육성 프로그램인 ‘NH디지털Challenge+’에 선정되었다고 21일 밝혔다.

NH디지털Challenge+는 AI, 블록체인, 클라우드, 빅데이터 등 신기술을 기반으로 디지털 혁신을 이끌어갈 스타트업을 육성하는 전문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으로, 디지털 혁신기업의 성장을 가속화할 수 있도록 투자·법률·마케팅·재무 분야 컨설팅과 범농협 계열사와의 사업제휴 모색 및 후속 투자 기회 등을 제공한다. 

이번 4기 선발 기업은 양재 NH디지털혁신캠퍼스 내 사무공간 제공을 비롯해 역량강화 전문교육, 범농협 협업 세미나, 1:1 오피스 아워, 데모 데이, 네트워킹 행사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받는다.

​포티투마루는 사용자의 질의 의도를 의미적으로 이해하고 방대한 비정형 데이터에서 '단 하나의 정답' 만을 도출해내는 딥 시맨틱 QA(Question Answering) 플랫폼을 개발·서비스하는 인공지능 기술 기반 스타트업이다. 딥러닝 기계 독해(MRC)와 TA(Text Analytics) 기술을 바탕으로 시맨틱 KMS(기업용 지식검색시스템), DX(Digital Transformation) 및 인공지능 기반 챗봇 등의 분야에서 비즈니스 이슈와 원인을 파악하고 잠재적인 리스크 요소를 사전 감지하는 SaaS 기반의 엔터프라이즈 BA(Business Analytics)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 4월 신한금융그룹 ‘신한퓨처스랩 5기’ 선정을 시작으로, 9월 DGB금융그룹의 ‘피움(FIUM)랩’ 1기 선정, 올해 3월 KB금융그룹의 ‘KB스타터스’ 프로그램 선정 등 국내 유수의 금융그룹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에 선정되어 협업을 진행 중에 있다.

포티투마루 김동환 대표는 “포티투마루의 독보적인 인공지능 기반 TA(Text Analytics) 기술을 이상 거래 탐지, 자금 세탁 검출, 유동성 모니터링 등의 위험 관리 및 법규 준수, 시장 관리 감독 등의 레그테크(RegTech)와 섭테크(SupTech) 분야로 확장 중에 있다.”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 은행의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됨에 따라 AI, 빅데이터와 금융기관 간의 유기적인 결합이 매우 중요해졌다. 범농협 계열사와의 협업으로 금융권에 특화된 신규 TA 비즈니스를 창출하고, 양사 간 비전 공유로 장기적 파트너십을 구축해 나가기를 희망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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