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11세대 데스크톱 프로세서 '코드명 로켓레이크' 아키텍처 발표
인텔, 11세대 데스크톱 프로세서 '코드명 로켓레이크' 아키텍처 발표
  • 정한영 기자
  • 승인 2020.10.30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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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밍에 최적화로 11세대 인텔 코어™ S 시리즈 출시와 함께 추가되는 새로운 기능들은 아이스레이크(Ice Lake) 코어 아키텍처와 타이거레이크 그래픽 아키텍처를 포함하는 새로운 사이프러스 코브 아키텍처, 두 자릿수의 IPC 성능 향상, 최대 20개의 CPU PCIe 4.0 레인, 인텔 퀵 싱크 비디오(Intel Quick Sync Video)로 최신 코덱, 인텔 딥러닝 부스트 및 VNNI 등을 지원

인텔코리아는 인텔 11세대 데스크톱 프로세서(코드명 로켓레이크 S: Rocket Lake S) 아키텍처의 세부사항을 30일 발표했다. 인텔은 내년 1분기에 더욱 향상된 성능을 선보일 11세대 인텔 코어™ S 시리즈 데스크톱 프로세서를 게이머와 PC 마니아들에게 소개할 예정이다. 11세대 인텔 코어™ S 시리즈 데스크톱 프로세서는 올해 초 인텔 코어 i9-10900K을 필두로 선보인 10세대 인텔 코어 S 시리즈의 후속 모델이다.

데스크톱 성능을 위해 지능적으로 설계된 로켓레이크는 마이크로아키텍처 변경과 클럭 사이클 당 명령어 처리 횟수(Instruction Per Second, IPC) 개선으로 인한 이점을 활용해 이전 세대의 프로세서 보다 향상된 성능을 제공한다.

아키텍처는 11세대 인텔 코어™ S 시리즈 데스크톱 프로세서는 사이프러스 코브(Cypress Cove)로 명명된 새로운 데스크톱 아키텍처를 적용해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효율을 개선하고 성능을 향상시킬 예정이다. 11세대 인텔 코어™ S 시리즈 데스크톱 프로세서는 IPC 성능을 이전 세대 대비 두 자릿수로 향상된 IPC 성능과 인텔 Xe 그래픽 아키텍처를 특징으로 하는 향상된 인텔 UHD ™ 그래픽을 제공할 예정이다.

클럭스피드와 IPC는 게임 및 대부분의 어플리케이션은 높은 프레임률과 낮은 레이턴시를 위해 높은 클럭스피드를 지속적으로 필요로 한다. 아울러, IPC는 더 많은 명령어를 처리함으로써 클럭스피드가 전달하는 성능을 개선한다. 인텔은 IPC 향상과 게이밍, 콘텐츠 제작 및 멀티태스킹에 필요한 클럭스피드로 성능의 한계를 넘어서고 있다.

또한 게이밍에 최적화로 11세대 인텔 코어™ S 시리즈 출시와 함께 추가되는 새로운 기능들은 아이스레이크(Ice Lake) 코어 아키텍처와 타이거레이크 그래픽 아키텍처를 포함하는 새로운 사이프러스 코브 아키텍처, 두 자릿수의 IPC 성능 향상, 이전 세대보다 개선된 성능, 최대 20개의 CPU PCIe 4.0 레인, 인텔 퀵 싱크 비디오(Intel Quick Sync Video)로 최신 코덱에 개선된 비디오 트랜스코딩 및 하드웨어 가속 기능 제공, 새로운 오버클럭킹 기능으로 보다 유연한 튜닝 성능 지원, 인텔 딥러닝 부스트 및 VNNI 등을 지원한다.

한편, 내년 1분기 출시되는 11세대 인텔 코어™ S 시리즈 데크스톱 프로세서는 게이머와 콘텐츠 크리에이터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우스한 성능과 유연성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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