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울컴퍼니, 'AI 창업지도사' 육성으로 광주형 인공지능 비즈니스 기반 조성에 힘 보태
세울컴퍼니, 'AI 창업지도사' 육성으로 광주형 인공지능 비즈니스 기반 조성에 힘 보태
  • 최광민 기자
  • 승인 2020.11.20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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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호남지역내 창업유관기관 창업관련 종사자 및 일반인 85명을 대상으로 AI 개념부터 AI 사례분석 및 사업계획서 작성기법까지 총 20시간의 양성과정 3차 교육을 진행
세울컴퍼니 대표이사 겸 한공인공지능협회 김건훈 광주지회장
세울컴퍼니 대표이사 겸 한국인공지능협회 김건훈 광주지회장

4차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인공지능 창업이 늘고 있는 가운데, 정부 역시 인공지능 창업을 육성하기 위해 다양한 정책으로 적극 지원하고 있다. 인공지능 관련 창업을 위해서는 AI에 대한 기술 및 다양한 산업 지식을 갖춘 전문가의 도움과 자문이 필수적이다. 

이와 함께, 산업과 사회 전 분야에 걸쳐 인공지능 도입을 중계하거나 융합 비즈니스를 설계하는 전문인력 양성 하기 위한 인공지능 산업 컨설턴트 자격을 도입, 시행하고 있다.

(사)한국인공지능협회(회장 김현철) 인공지능 창업지도사 및 인공지능 산업 컨설턴트 광주·호남지역 양성기관인 세울컴퍼니(대표 김건훈)는 지난달 17일부터 31일까지 개최된 양성교육에서 광주대학교, 전남대학교, GIST,광주,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호남대학교, 조선대학교, 전남대학교등 호남지역내 창업유관기관 창업관련 종사자 및 일반인 85명을 대상으로 AI 개념부터 AI 사례분석 및 사업계획서 작성기법까지 총 20시간의 양성과정 3차 교육을 진행했다.

지난 6월
지난 6월 실시된 1차 양성과정 모습

특히 지난 2020년 6월 실시된 1차 양성과정은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고 오프라인 교육으로 이루어졌으나 11월에 진행된 4회차 부터는 온라인으로 시행되어 교육생의 편리성을 높였으며 호남 지역 이외에 타 지역 수강생도 급증하였다. 기존 6월 합격자는 인공지능 수요기업 발굴 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신규 합격자 중에서도 일정자격을 보유한 홥격자는 협회에서 추진중인 'AI 테스트베드 코리아-IN 광주' 사업에 컨설턴트로 참여하는등 자격증의 활용도가 점차 높아지고 있다.

한편, 한국인공지능협회 광주지회에서는 12월부터 인공지능 컨선팅 관련 유자격자를 대상으로 협회 소속 컨설턴트 및 교육강사를 모집할 계획중에 있어 자격증의 활용도는 더욱 더 높아질 예정이다. 현재, 2020년 인공지능창업지도사 양성과정은 모두 마무리 되었으며 2021년 양성과정은 1월 9일부터 23일까지 매주 토요일에 총 20시간의 이론 및 실습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2021년 1회차 강의도 모두 온라인으로 이루워질 예정이라 수험생의 편의성과 접근성이 향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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