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민 의원, '디지털 뉴딜 시대의 인공지능 경쟁력 확보와 입법 대응' 세미나 개최
이상민 의원, '디지털 뉴딜 시대의 인공지능 경쟁력 확보와 입법 대응' 세미나 개최
  • 박현진 기자
  • 승인 2020.08.19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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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근 ETRI 인공지능연구소장, 차상균 서울대학교 데이터사이언스 대학원장 등의 발표로
이상민 의원

이상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과학기술특별위원장 겸 정보통신특별위원회 위원장, 대전 유성을)은 19일 '디지털 뉴딜 시대의 인공지능 경쟁력 확보와 입법 대응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인공지능 기술이 공공・민간영역에 점차 도입되면서 산업 구조를 바꾸고 사회에 큰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인공지능 기술 현황과 현행 법제도를 점검하고 앞으로의 입법 지원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세미나 1부에서는 이윤근 ETRI 인공지능연구소장, 차상균 서울대학교 데이터사이언스 대학원장이 디지털 뉴딜의 중심, 인공지능 경쟁력 강화 방안을, 2부에서는 김성필 KAIST 기술경영학부 교수, 신용우 국회입법조사처 입법조사관이 인공지능 시대를 준비하는 법제도 대응 방안에 대해 발제했다.

이어진 토론에는 윤종수 법무법인 광장 변호사를 좌장으로 김경훈 정보통신정책연구원 인공지능전략센터장, 이상용 건국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전정현 하이퍼커넥트 변호사, 정준화 국회입법조사처 입법조사관이 패널로 참여했다.

이상민 의원은 “인공지능은 4차 산업혁명과 디지털 뉴딜의 중심이자 국가경쟁력의 새로운 지표”라며 “인공지능의 육성뿐만 아니라 법제도 개선 방안에 앞장서 디지털 뉴딜의 성공적 추진과 대한민국의 혁신 성장에 기여할 것”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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