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문대학교, 자율주행차, 배달 로봇 등 개발 위한 교육용 AI 플랫폼 시연한다
선문대학교, 자율주행차, 배달 로봇 등 개발 위한 교육용 AI 플랫폼 시연한다
  • 정한영 기자
  • 승인 2020.10.25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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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플랫폼은 해외 대학과 기업에 자율주행자동차 교육용으로 수출 되는 국내 최초 제품이기도
자율주행 모빌리티 교육용 플랫폼
자율주행 모빌리티 교육용 플랫폼

선문대학교(총장 황선조) 산학협력단(단장 윤기용)은 27일부터 29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제인공지능대전 2020(AI EXPO KOERA 2020)’에 참가해 인공지능(AI) 기반 자율주행 모빌리티 교육용 플랫폼을 선보인다.

선문대학교 산학협력단은 기업과 대학의 산학협력 및 연구개발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하여 가족회사 네트워크 협력을 기반으로 산학연구개발 및 대학이 보유한 장비, 기술의 공유를 통한 지역사회의 기여와 역할을 다하고 있다.

선보일 인공지능 기반 자율주행 모빌리티 교육용 플랫폼은 자율주행자동차, 배달 로봇 개발을 위한 교육용 플랫폼으로 카메라를 포함한 10개의 자율 주행 센서를 장착할 수 있으며, 인공지능을 위한 센서 퓨전, 자기 위치 인식, 환경인식, 자율주행 등을 알고리즘을 배울 수 있으며 실제 제품 개발에 활용할 수 있다.

특히, 이 플랫폼은 해외 대학과 기업에 자율주행자동차 교육용으로 수출 되는 국내 최초 제품이기도 하다.

한편, 선문대학교산학협력단은 2014년도 산학협력선도대학(LINC)육성사업 신규 선정을 시작으로 2017년도에는 사회맞춤형 산학협력선도대학(LINC+)육성사업을 이어 현재까지도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통하여 민간공동개발과제 70개 및 기술이전 52건, 79개의 기업이 409건의 장비 활용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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