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드원, 명지대와 4차 산업혁명 기술 전문인력 함께 양성한다
그리드원, 명지대와 4차 산업혁명 기술 전문인력 함께 양성한다
  • 최광민 기자
  • 승인 2019.12.11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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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yper Automation 기반의 RPA+AI 연계과정 개설

- 디지털 경영혁신 도구인 RPA 교육으로 경쟁력 있는 인재 양성
(좌측부터) 김태영 명지대 IPA사업단 특임교수, 강영식 명지대 IPA 사업단장, 김계관 그리드원 대표, 장석수 그리드원 부사장(사진:그리드원)
(좌측부터) 김태영 명지대 IPA사업단 특임교수, 강영식 명지대 IPA 사업단장, 김계관 그리드원 대표, 장석수 그리드원 부사장(사진:그리드원)

인공지능 솔루션 전문기업 그리드원(대표이사 김계관)은 명지대학교(총장 유병진)와 RPA+인공지능 기술을 연계한 교육 과정 개설을 위해 전략적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최첨단 Hyper Automation 기술의 저변 확대와 기술 전문 인력의 양성, RPA 플랫폼 확대를 위한 공동 연구 등 산학이 힘을 합쳐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자는 취지에서 진행됐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RPA와 AI 기술을 동시에 보유한 그리드원과 IPA(Intelligent Process Automation) 사업단을 통해 현장 맞춤형 인재 양성에 전문성을 가진 명지대가 공동으로 RPA+AI 연계 과정을 개설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교육 과정은 최근 RPA 분야에서 인공지능과 결합한 자동화 업무 영역 확대가 부상하고 있는 가운데 두 기술을 연계한 국내 최초의 교육 과정이라는 측면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그리드원은 이번 교육 과정 개설 시 소프트웨어 로봇을 비롯한 자사의 프로그램을 강의용 소프트웨어로 사용하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양 당사자는 이와 함께 RPA+AI 플랫폼 저변 확대를 위해 산업 중심의 과제 발굴 및 공동 연구 등에서도 적극 협력한다는 계획이다.

김계관 그리드원 대표는 “그리드원은 RPA와 AI 간 연계를 통해 지능형 프로세스 자동화에 대한 저변 확대와 기술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연계과정 개설에 적극 협력할 것”며 “인공지능 솔루션 전문 기업으로서 우리의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상생하는 협력 체계 구축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그리드원은 2005년 설립한 인공지능 솔루션 전문기업으로 국내 최초로 RPA 솔루션을 선보인 이래 현재 100개 이상의 국내 기업에 RPA를 구축한 국내 1위 지능형 RPA 기업이다.

주요 제품으로 지능형 RPA 솔루션 ‘오토메이트원’과 인공지능 전문 솔루션 ‘에이아이 인스펙터원’, 테스트 자동화 솔루션 ‘테스트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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