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코퍼레이션, 글로벌 스마트 팩토리 쇼룸 오픈
진코퍼레이션, 글로벌 스마트 팩토리 쇼룸 오픈
  • 박현진 기자
  • 승인 2017.09.18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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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성사업장에 600m² 규모로 IoT 스마트 팩토리 체험공간으로 구성될 예정
스마트 팩토리 쇼룸 외부전경(사진:진코퍼레이션)

공급망관리(SCM: Supply Chain Management) 솔루션의 국내 선도기업인 진코퍼레이션(대표 이창희)이 글로벌 스마트 팩토리 쇼룸을 18일 국내 최초로 오픈했다. 이 쇼룸에서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 사물인터넷(IoT) 기반의 스마트 팩토리(Factory), 스마트 로지스틱스(Logistics), 스마트 스토어(Store), 스마트 랩(Laboratory)에 관련된 솔루션을 한눈에 볼 수 있다.

진코퍼레이션이 주도하고 일본의 도시바테크주식회사, 삼진금속공업주식회사, 이토전기주식회사, 유럽의 데이터로직 그룹의 LASERVALL, 대만의 아보테크놀로지, 한국의 한컴MDS, KIS정보통신 등 세계 최고의 기술 선도기업 8개 사가 공동으로 구축한 600m² 규모의 스마트 팩토리 쇼룸에서는 진코퍼레이션의 28년간 축적된 핵심기술과 노하우, 각 분야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을 자랑하는 글로벌 기업들의 경험과 아이디어가 융합된 솔루션들을 경험할 수 있다.

스마트 팩토리 쇼룸에는 공급망관리의 각 단계별로 스마트 팩토리 존, 스마트 로지스틱스 존, 스마트 스토어 존, 스마트 랩 존, IoT 존으로 나뉘어 구축되어 있으며,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대표적인 IoT 기술을 한 장소에서 체험할 수 있다

스마트 팩토리 쇼룸은 공급망관리의 각 단계별로 스마트 팩토리 존, 스마트 로지스틱스 존, 스마트 스토어 존, 스마트 랩 존, IoT 존으로 나뉘어 구축되어 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대표적인 IoT 기술인 각종 센서, 인공지능, ICT(Information Communication Technology), 빅데이터 등과 관련된 테크놀로지를 한 장소에서 체험할 수 있다.

진코퍼레이션 이창희 대표는 “제4차 산업혁명은 산업 전반에서의 패러다임 전환을 요구하고 있으며 전 세계로 연결되는 무한한 비즈니스의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 전 세계 어느 기업이든 함께 지혜를 모아 새로운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 가는 것이 미래 생존의 길이라고 생각한다”며 “이 같은 비전을 바탕으로 미래의 변화에 보다 능동적으로 대처 할 수 있는 길을 고객과 함께 공유하기 위해 이 쇼룸을 구축하였다”고 밝혔다.

진코퍼레이션의 글로벌 스마트 팩토리 쇼룸은 국내외의 모든 고객과 기관에게 개방되며 사전 예약제로 운영한다. 글로벌 스마트 팩토리 쇼룸에 대한 정보 및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진코퍼레이션은 이번 쇼룸의 공개와 함께 미래의 부가가치 사업으로 ‘ZINi SMART LOGIS’라는 물류 중개 서비스 플랫폼을 새롭게 론칭했다. 

ZINi SMART LOGIS는 창고나 물류센터를 필요로 하는 개인이나 기업과, 비어있는 창고를 임대하는 창고 소유자를 웹이나 모바일 앱을 통하여 손쉽게 중개하는 공유(Sharing) 비즈니스다. 빠른 시일에 최적의 조건(입지, 시설, 크기 등)를 갖춘 창고를 제안해주는 서비스도 무료로 제공하며 가입 수수료 또한 무료로 운영된다. 

고객의 편의성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화물트럭의 공차 정보공유 서비스, 물류 설비/장비 임대(중고매매) 중개 서비스, 창고 공간 공유(Space Sharing) 서비스, 더 나아가 진코퍼레이션 소유의 전문 소프트웨어인 WMS(Warehouse Management System)나 TMS(Transportation Management System)까지 공유(Sharing) 서비스로 오픈한다. 

ZINi SMART LOGIS는 물류에 관한 모든 것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해결할 수 있는 원스톱 서비스 실현을 추구하고 있으며 향후에는 일본, 태국, 중국 등 글로벌 비즈니스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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